우리가 나눈 대화는 사라지지 않았습니다. 누가 무엇을 두고 어떻게 갈라졌는지, 아직 답하지 못한 물음은 무엇인지 — 여기에 그대로 있습니다.
가장 최근에 오간 이야기부터, 옆으로 넘기며 다시 만나보세요.
9일 동안 오간 대화를 여섯 갈래로 나눠보면,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전방위의 사색이 드러납니다.
하루에 오간 대화 수
한 물음에 평균 몇 개의 입장이 부딪혔나
대화와 개념이 하나의 망으로 얽혀 있습니다. 점을 끌어보고, 눌러서 그 대화로 들어가 보세요.
대화는 끝났지만 물음은 남았습니다. 사이사이 떠오르는 이 물음들이 다음 대화의 씨앗입니다.